기존 조직이 한번 깨지니까 다시 모여서 일을 재시작하기가 힘들다. 기존 조직이 깨지면서 12월까지 일을 마무리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으로 약속을 받고 자리를 옮겼는데 다시금 떠돌이 생활을 해야될거 같다. 명색이 팀장이지만 팀이 없는 팀장으로 몇개월을 또 지내야 될거 같다. 물론 팀장 자리가 재미있고 즐거운 자리는 아니지만 지금의 상황 또한 재밌지는 않다. 차라리 개발자라면 더 마음 편하게 내 할 일을 할 텐데 말이다. 사실 팀장이라는 자리에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닌데..
2009년은 개인적으로도 다양한 일을 새롭게 해볼 생각인데 회사 업무까지 새로운 조직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거 같다. 물론 새로운 조직에서도 나의 가치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겠지만 최근에 옮겨가는 조직들이 장기간이 아니라 단기간에 끝나는 일들이 많아서 얼마나 내 소신을 가지고 일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2008년에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2009년은 시작부터 역동적이라 한해가 참 재미있을거 같다. 내년에는 무슨 일로 흥미 진진해할런지.. 개인적으로는 연초부터 금주를 계획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2008년을 마무리하고 더 의미있는 2009년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래본다.
2009년은 개인적으로도 다양한 일을 새롭게 해볼 생각인데 회사 업무까지 새로운 조직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거 같다. 물론 새로운 조직에서도 나의 가치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겠지만 최근에 옮겨가는 조직들이 장기간이 아니라 단기간에 끝나는 일들이 많아서 얼마나 내 소신을 가지고 일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2008년에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2009년은 시작부터 역동적이라 한해가 참 재미있을거 같다. 내년에는 무슨 일로 흥미 진진해할런지.. 개인적으로는 연초부터 금주를 계획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2008년을 마무리하고 더 의미있는 2009년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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