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on을 다녀온 뒤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일 중의 하나가 번역 작업이다. 무조건 아무 문서나 번역하기보다는 내가 관심가는 주제를 번역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읽기 능력이 향상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또한 대충 보고 넘어갔던 내용도 번역을 하다보면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첫번째로 번역한 문서가 Testing private methods, TDD and Test-Driven Refactoring이다. private method에 단위 테스트 코드를 만들어야 되는지에 대한 주제이다. 예상은 했지만 번역을 해놓고 다시 읽어보니 도통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아마도 너무 직역을 한 탓이리라. 물론 의역을 한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 직역에 촛점을 맞추다보니 문맥이 매끄럽지 않다.
번역한 문서는 http://wiki.javajigi.net/pages/viewpage.action?pageId=182943792 에서 볼 수 있다. 앞으로 관심가는 글에 대한 번역을 짬짬이 해볼 생각이다. 시작은 했지만 언제까지 지속할 수 있을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이 문서가 첫번째 번역이자 마지막 번역일지도..
첫번째로 번역한 문서가 Testing private methods, TDD and Test-Driven Refactoring이다. private method에 단위 테스트 코드를 만들어야 되는지에 대한 주제이다. 예상은 했지만 번역을 해놓고 다시 읽어보니 도통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아마도 너무 직역을 한 탓이리라. 물론 의역을 한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 직역에 촛점을 맞추다보니 문맥이 매끄럽지 않다.
번역한 문서는 http://wiki.javajigi.net/pages/viewpage.action?pageId=182943792 에서 볼 수 있다. 앞으로 관심가는 글에 대한 번역을 짬짬이 해볼 생각이다. 시작은 했지만 언제까지 지속할 수 있을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이 문서가 첫번째 번역이자 마지막 번역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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