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QCon에 참석합니다. 11월 17일 ~ 11월 23일까지의 짧은 여행입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약간의 눈치를 보면서 갑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오픈이 얼마남지 않은지라..
교육팀에서 QCon 당연히 신청놨을 것으로 생각하고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지난주에 등록 상황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더니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네요. 그래서 부랴부랴 신청을 했는데 왠 놈의 Paypal이.. 그래서 몇일 또 까먹고..
마지막으로 결제를 하려는 순간 한도 초과라네요. 분명 카드에는 한도가 충분한데 한도 초과라니 황당할 수 밖에요. 그래서 온라인 지원하고 현지에서 카드 결제한다고 했더니 수표니 현금으로 하라네요. 암튼 등록을 하겠다는데 왜 이리 등록하기 힘들게 하는지.. 날린 시간만 해도 아깝네요. 암튼 가기는 갈겁니다. 가서 등록 안해주면 생쑈를 해봐야죠.
지금 프로젝트가 개발 막바지고 조만간 오픈이라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가는 거라 준비도 제대로 못했네요. 영어 공부도 넘 안해서 알아 들을 수 있으려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최대한 많이 알아듣고 와서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육팀에서 QCon 당연히 신청놨을 것으로 생각하고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지난주에 등록 상황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더니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네요. 그래서 부랴부랴 신청을 했는데 왠 놈의 Paypal이.. 그래서 몇일 또 까먹고..
마지막으로 결제를 하려는 순간 한도 초과라네요. 분명 카드에는 한도가 충분한데 한도 초과라니 황당할 수 밖에요. 그래서 온라인 지원하고 현지에서 카드 결제한다고 했더니 수표니 현금으로 하라네요. 암튼 등록을 하겠다는데 왜 이리 등록하기 힘들게 하는지.. 날린 시간만 해도 아깝네요. 암튼 가기는 갈겁니다. 가서 등록 안해주면 생쑈를 해봐야죠.
지금 프로젝트가 개발 막바지고 조만간 오픈이라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가는 거라 준비도 제대로 못했네요. 영어 공부도 넘 안해서 알아 들을 수 있으려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최대한 많이 알아듣고 와서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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