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소프트웨어 진흥원이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있었지만 차가 밀릴거 같아서 10시에 집을 나섰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었지만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보내준 책들과 NHN에서 받은 경품이 많아서 차를 가져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12시에 자원 봉사해줄 친구들과 만나 간단하게 다과를 준비할 예정이었다. 가는 중 차가 약간 밀리기는 했지만 11시 20분경에 도착할 수 있었다. 중간에 회사에 들러 NHN 경품을 가져오고 자원 봉사자 중 한명인 기남이 데리고 가느라고 예상보다 조금 더 소요되었다. 소프트웨어 진흥원에 도착했는데 보안업체 분들이 세미나 내용을 모르고 있어 잠시 시간을 소비했다. 담당자가 연락이 안되고 있는데 다행히 기남이가 아는 분이 있어 세미나 장소로 무사히 들어갈 수 있었다.
12시에 다른 친구들까지 모두 도착해 간단하게 다과 준비를 진행하고 나는 강의 준비를 시작했다. 프린트해 온 PPT 문서를 보면서 전체적인 강의 흐름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있는데 12시 50분에 한번이 벌써 도착했다. 세미나 시작은 2시부터인데 벌써 도착하다니.. 대단한 열정을 가지고 계신 분인 듯..
1시가 넘어서면서 속속 개발자들이 도착하고..KSUG 분들도 도착하면서 세미나 진행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큰 무리없이 등록 확인하고 입장..단지 아쉬웠던 점은 안영회씨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한 것이다. 그 동안 세미나 준비하느라 같이 고생해주셨는데 같이할 수 없어 아쉬움이 더했다.
소프트웨어 진흥원이 약간 서울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서인지 2시까지 못오신 분들이 예상보다 많은 거 같았다. 좀 더 기다린 후에 시작하려고 했으나 이미 도착해서 기다리는 분들을 생각해서 2시 정각에 시작했다.
백기선씨의 KSUG 소개로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KSUG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짧게 마무리했다. 드디어 3시간의 강의가 시작되었다.

조금 늦게 도착하시는 분들을 생각해서 내 소개하는 시간을 좀 길게했다. 역시나 2시가 넘어서면서도 입장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도착한 상태에서 세미나를 시작할 수 있었다.


강의 중 데모가 많아서 힘든 점이 있었지만 Jira 데모할 때 속도가 느려 약간 고생한 것을 빼고는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 첫 Jira 데모부터 너무 속도가 느려 긴장을 좀 하긴 했지만 세미나 들으시는 분들이 충분히 이해해 주셨으리라 생각한다.
예상했던 데로 3시간 정도 세미나를 진행하고 마칠 수 있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질문 공세로 인해서 세미나가 끝날거 같지 않아 도중에 중단하고 끝낼 수 밖에 없었다. 경품 또한 너무 많이 남아서 마지막에 가위바위보로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세미나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린다.
세미나 끝나고 자바지기 스터디 멤버들, KSUG, 강의 들었던 몇분과 함께 1,2차 회식을 하고 정리할 수 있었다. 내가 차를 가져온 관계로 술을 같이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뒷풀이 자리에서 좋은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이런 세미나 자리를 또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
개인적으로 처음 준비하고 진행한 세미나였지만 내 자신이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는 세미나가 되었다. 어제 얻은 힘으로 책 집필에 박차를 가해야겠다.
어제 마지막에 하지 못한 멘트가 있다. 어제 진행한 모든 내용을 현재 책으로 쓰고 있으니 출간되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면 좋겠다. 또한 어제 진행한 세미나 내용과 관련한 질문이나 더 좋은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진해주면 좋겠다.
어제 참석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많은 도움 준 자바지기 멤버들과 KSUG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어제 세미나에서 사용한 PPT 파일은 아래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자바지기 SVN 정보는 다음과 같다.
위 자료는 http://wiki.javajigi.net/display/IDE/javajigiseminar0426 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12시에 자원 봉사해줄 친구들과 만나 간단하게 다과를 준비할 예정이었다. 가는 중 차가 약간 밀리기는 했지만 11시 20분경에 도착할 수 있었다. 중간에 회사에 들러 NHN 경품을 가져오고 자원 봉사자 중 한명인 기남이 데리고 가느라고 예상보다 조금 더 소요되었다. 소프트웨어 진흥원에 도착했는데 보안업체 분들이 세미나 내용을 모르고 있어 잠시 시간을 소비했다. 담당자가 연락이 안되고 있는데 다행히 기남이가 아는 분이 있어 세미나 장소로 무사히 들어갈 수 있었다.
12시에 다른 친구들까지 모두 도착해 간단하게 다과 준비를 진행하고 나는 강의 준비를 시작했다. 프린트해 온 PPT 문서를 보면서 전체적인 강의 흐름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있는데 12시 50분에 한번이 벌써 도착했다. 세미나 시작은 2시부터인데 벌써 도착하다니.. 대단한 열정을 가지고 계신 분인 듯..
1시가 넘어서면서 속속 개발자들이 도착하고..KSUG 분들도 도착하면서 세미나 진행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큰 무리없이 등록 확인하고 입장..단지 아쉬웠던 점은 안영회씨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한 것이다. 그 동안 세미나 준비하느라 같이 고생해주셨는데 같이할 수 없어 아쉬움이 더했다.
소프트웨어 진흥원이 약간 서울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서인지 2시까지 못오신 분들이 예상보다 많은 거 같았다. 좀 더 기다린 후에 시작하려고 했으나 이미 도착해서 기다리는 분들을 생각해서 2시 정각에 시작했다.
백기선씨의 KSUG 소개로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KSUG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짧게 마무리했다. 드디어 3시간의 강의가 시작되었다.
조금 늦게 도착하시는 분들을 생각해서 내 소개하는 시간을 좀 길게했다. 역시나 2시가 넘어서면서도 입장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도착한 상태에서 세미나를 시작할 수 있었다.
강의 중 데모가 많아서 힘든 점이 있었지만 Jira 데모할 때 속도가 느려 약간 고생한 것을 빼고는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 첫 Jira 데모부터 너무 속도가 느려 긴장을 좀 하긴 했지만 세미나 들으시는 분들이 충분히 이해해 주셨으리라 생각한다.
예상했던 데로 3시간 정도 세미나를 진행하고 마칠 수 있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질문 공세로 인해서 세미나가 끝날거 같지 않아 도중에 중단하고 끝낼 수 밖에 없었다. 경품 또한 너무 많이 남아서 마지막에 가위바위보로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세미나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린다.
세미나 끝나고 자바지기 스터디 멤버들, KSUG, 강의 들었던 몇분과 함께 1,2차 회식을 하고 정리할 수 있었다. 내가 차를 가져온 관계로 술을 같이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뒷풀이 자리에서 좋은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이런 세미나 자리를 또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
개인적으로 처음 준비하고 진행한 세미나였지만 내 자신이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는 세미나가 되었다. 어제 얻은 힘으로 책 집필에 박차를 가해야겠다.
어제 마지막에 하지 못한 멘트가 있다. 어제 진행한 모든 내용을 현재 책으로 쓰고 있으니 출간되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면 좋겠다. 또한 어제 진행한 세미나 내용과 관련한 질문이나 더 좋은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진해주면 좋겠다.
어제 참석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많은 도움 준 자바지기 멤버들과 KSUG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어제 세미나에서 사용한 PPT 파일은 아래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자바지기 SVN 정보는 다음과 같다.
- svn url : svn://www.javajigi.net/javaji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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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는 http://wiki.javajigi.net/display/IDE/javajigiseminar0426 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Agile Development.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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